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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포트원, 온라인 플랫폼 정산 솔루션 ‘포트원 프리즘’ 고도화 MOU
매출 마감

삼일PwC-포트원, 온라인 플랫폼 정산 솔루션 ‘포트원 프리즘’ 고도화 MOU

포트원과 삼일PwC가 함께 AI로 단절되어 있던 거래•정산 데이터를 연결하고, 비즈니스 성장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갑니다.

2026.01.29

Sarah
SarahB2B Marketing Specialist

온라인 플랫폼 매출 마감, 이제는 ‘정리’가 아니라 ‘성장’의 문제

온라인 플랫폼을 동시에 여러 개 운영하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매출과 정산 데이터를 관리하는 복잡성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플랫폼별로 데이터 구조와 정산 기준이 상이하다 보니, 여러 채널에서 발생한 데이터를 하나의 기준으로 취합하고 검증하는 작업은 여전히 실무자의 수작업에 의존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는 지속적으로 쌓이지만,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 가능한 인사이트로 연결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이는 데이터의 ‘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매출·정산 데이터가 비즈니스 관점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해석될 수 있는 구조가 충분히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해결하고, 거래·정산 데이터를 단순한 관리 대상이 아닌 실질적인 성장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해 삼일PwC와 코리아포트원은 지난 1월 23일, 온라인 플랫폼 정산 데이터 솔루션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 협약의 목표는 ‘K-브랜드의 성장’

이번 협업의 핵심은 단순히 매출 마감 업무를 자동화 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거래·정산 데이터를 재무·운영 영역과 연결하고, 그 데이터를 통해 매출의 구조를 이해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하며, 비즈니스 성장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양사는 온라인 플랫폼 매출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가공하고, 반복적이고 복잡한 매출 마감 업무를 줄이는 방향으로 솔루션 고도화를 추진합니다. 여기서 자동화는 목적이 아니라, 데이터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활용 가능한 상태’로 만들기 위한 출발점입니다.
이 과정의 중심에는 포트원이 제공하는 ‘포트원 프리즘(PortOne Prism)’이 있습니다.

포트원: 매출 데이터를 ‘보고용 숫자’에서 ‘성장의 발판’으로

포트원 프리즘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매출·정산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AI를 활용해 실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형태로 정리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사람이 일일이 데이터를 대조·검증하느라 소모하던 시간을 크게 줄이고, 데이터 자체의 신뢰도를 한층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포트원 프리즘의 역할은 단순한 데이터 정합이나 자동화에 그치지 않습니다. 채널별 성과를 비교하고 운영상의 병목을 식별해, 다음 전략을 설계하기 위한 출발점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포트원은 대규모 커머스 거래 데이터 인프라와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 연동 경험에 AI 기술을 결합해, 방대한 데이터를 자동으로 정제하고 연결합니다. 이를 통해 매출·정산 데이터가 비즈니스 맥락 속에서 자연스럽게 해석되고, 실질적인 의사결정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삼일PwC: 데이터가 ‘의사결정’으로 이어지는 구조의 설계

삼일PwC는 세무·회계 도메인에서 축적해온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포트원이 연결한 매출·정산 데이터가 기업의 재무·운영 기준에 맞게 해석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설계합니다. 이는 단순히 회계 기준에 맞춰 수치를 정리하는 것을 넘어, 데이터가 실제 경영 판단과 의사결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조를 정렬하는 작업입니다.
이러한 협업을 통해 기업은 채널별 매출 성과와 재무 데이터를 보다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숫자의 증감이 어떤 운영 이슈와 전략적 시사점을 의미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며, 데이터는 더 이상 ‘보고서의 끝’이 아닌 의사결정의 출발점으로 기능하게 됩니다.

사람이 메우던 공백, AI로 연결하다

지금까지 많은 브랜드의 오퍼레이션 환경에서는 재고 입고부터 주문·출고, 정산, 회계 처리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의 데이터가 서로 단절된 상태로 관리되어 왔습니다. 그 사이를 사람이 엑셀과 여러 시스템을 오가며 메워왔고, 그 결과 기업은 성장을 위해 써야 할 시간과 자원을 반복적인 정리 업무에 소모해 왔습니다.
포트원 프리즘은 매출 마감 자동화에서 출발합니다. 그러나 포트원이 바라보는 본질적인 문제는 데이터 단절로 인해 사람이 대신 판단해야 했던 비효율적인 구조 그 자체입니다. 포트원은 이 구조를 데이터와 시스템, 그리고 AI 기술을 통해 근본적으로 재설계하고자 합니다.
이번 삼일PwC와의 협업은 이러한 방향성을 실제 기업 환경에 적용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거래•정산 데이터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정리하는 것을 넘어, 데이터로부터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그 인사이트가 다시 매출 증대와 비즈니스 성장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하는 것. 이번 협업은 그 전환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이미 APR, d’Alba, 크레이버, 비나우 등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들은 포트원과 함께 데이터 단절로 인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매출 데이터를 넘어 의사결정의 기준을 만들고, 지속적인 성장을 설계하고 싶다면, 포트원 프리즘과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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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B2B Marketing Speci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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