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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일본 이커머스 시장은 전 세계 4위 규모이지만, 많은 한국 셀러들이 '법인'과 '은행 계좌' 문제로 진출을 망설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한국 법인만으로도 PayPay·편의점 결제 등 일본 현지 결제를 모두 구축하고 원화(KRW)로 정산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일본 진출을 위한 PG사 선택 가이드, 일본 유저 80%를 잡는 결제 현지화 전략, 그리고 포트원의 심사·런칭 온보딩 지원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온라인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 결제 인프라 솔루션 포트원입니다.
일본은 전 세계 이커머스 시장 규모 4위의 거대 시장이자, 한국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기회의 땅입니다. 하지만 많은 온라인 비즈니스 대표님들이 '일본 법인이 없어서 현지 결제를 못 붙이는 것 아닐까?' 혹은 '매출 정산은 어떻게 받아야 하지?'라는 고민으로 진출을 망설이곤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일본 법인이 없어도 국내외 특화 PG사를 통하면 일본 유저가 선호하는 현지 결제를 모두 구축하고 한국 계좌로 정산받을 수 있습니다.
일본 진출의 필수 코스인 PG사 선택 가이드와 핵심 전략을 총정리해 드립니다.
✅ 일본 진출 전 결제 체크리스트 5
- 결제 수단: 일본 유저 필수 수단인 '편의점 결제'와 'PayPay'를 포함하고, 일본 카드 승인율이 높은 PG사를 연결했는가?
- 정산 체계: 한국 법인으로 가입하여 원화(KRW) 정산이 가능한가?
- 승인율 최적화: 일본 내 의무화된 '3D Secure 2.0'을 완벽히 지원하는가?
- 법적 고지: 일본 특정상거래법에 따른 필수 표기 사항이 사이트 하단에 준비되었는가?
- 전문 가이드: 복잡한 일본 심사 과정을 도와줄 포트원을 사용하고 있는가?

1. 일본 법인 없이도 일본 결제를 시작할 수 있을까요?
일본 로컬 대형 PG사(GMO, SBPS 등)와 직접 계약하기 위해서는 ‘일본 법인’과 ‘은행 계좌’가 필수입니다. 하지만 포트원을 통해 아래의 파트너들을 선택하면 한국 법인만으로도 즉시 일본 결제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1) 일본 네트워크가 탄탄한 '국내 PG사' (엑심베이, 페이레터)
- 엑심베이 (Eximbay): 국내에서 일본 결제를 가장 전문적으로 다뤄온 PG사입니다. 한국 법인으로 일본 신용카드, 편의점 결제, PayPay를 한 번에 제공하며, 무엇보다 매출을 원화(KRW)로 정산해 주어 환율 리스크가 없습니다.
- 페이레터 (Payletter): 디지털 콘텐츠와 게임 분야의 일본 결제 경험이 풍부하며, 안정적인 빌링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2) 글로벌 크로스보더 PG: KOMOJU (코모주)
- 특징: 일본의 Degica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 장점: 일본 유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PayPay, 편의점 결제, 라인페이, 페이이지(Pay-Easy) 등 현지 수단을 패키지로 제공합니다. 한국 법인 가입이 수월하고 런칭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2. 일본 유저 80%를 잡으려면 어떤 결제 수단이 필수일까요?
일본 시장에서 한국식 신용카드 결제만 제공하는 것은 매출의 상당 부분을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유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결제 현지화가 곧 매출로 이어집니다.
(1) 신용카드와 3D Secure 2.0 (J/Secure 2.0)
일본은 로컬 브랜드인 JCB의 영향력이 매우 강력합니다. 특히 일본 정부의 지침에 따라 2025년 3월까지 모든 온라인 가맹점은 3D Secure 2.0 도입이 의무화되었습니다.
- 승인율의 핵심: JCB는 자체 인증 표준인 'J/Secure 2.0'을 강제하고 있습니다. 이를 지원하지 않는 가맹점은 일본 카드사로부터 결제 승인이 거절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포트원은 최신 보안 표준을 완벽히 지원하여 여러분의 결제 승인율을 극대화합니다.
(2) 편의점 결제 (Konbini)
유저가 온라인 주문 후 집 근처 세븐일레븐, 로손 등에서 현금으로 결제하는 방식입니다. 카드 발급률이 낮은 10대나 보안에 민감한 유저에게는 '신뢰의 상징'과 같은 수단으로, 일본 이커머스 매출의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3) PayPay (페이페이)
일본 모바일 간편결제 시장의 약 70%를 점유하고 있는 절대강자입니다. PayPay 지원 여부는 일본 유저가 해당 쇼핑몰을 '현지화된 믿을 수 있는 곳'으로 판단하는 중요한 척도가 됩니다.
3. 포트원은 일본 결제 온보딩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나요?
일본 시장은 서류 하나, 약관 한 줄의 디테일이 승인을 결정합니다. 포트원은 단순히 시스템을 연결하는 것을 넘어, 성공적인 일본 런칭을 위한 밀착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 특정상거래법 가이드: 일본 PG 심사의 필수 관문인 '특정상거래법에 기반한 표기(特商法表記)'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포트원 온보딩 전문가가 사이트를 미리 점검하여 판매자 정보, 환불 규정 등 심사 통과에 필요한 약관 문구와 페이지 구성을 실무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 최적의 파트너 매칭: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어떤 결제 시스템이 필요할지 진단하고 최적의 PG사를 연결해 드립니다.
- 성장 단계별 인프라 전략: 초기에는 한국 법인으로 가볍게 시작하고, 추후 일본 법인을 세웠을 때 기존 시스템 수정 없이 로컬 PG로 매끄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지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일본 법인도, 일본 은행 계좌도 없는데 정말로 일본 결제를 붙일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엑심베이(Eximbay), KOMOJU 등 크로스보더 특화 PG사는 한국 법인 서류만으로 가입 심사를 진행하며, 매출은 원화(KRW)로 국내 계좌에 정산됩니다. 일본 법인 설립 비용과 시간 없이 빠르게 시장을 테스트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Q. 3D Secure 2.0 도입이 의무라는데, 미리 적용하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3DS 2.0을 지원하지 않는 가맹점은 JCB를 포함한 일본 카드사로부터 결제 승인 자체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보안 이슈가 아니라 실제 매출 손실로 직결되므로, 일본 서비스 오픈 전에 반드시 3DS 2.0 지원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포트원은 최신 3DS 2.0(J/Secure 2.0) 표준을 완벽히 지원합니다.
Q. 일본 진출 초기에는 어떤 PG사로 시작하고, 규모가 커지면 어떻게 전환하나요?
초기에는 한국 법인 가입이 수월하고 런칭 속도가 빠른 엑심베이나 KOMOJU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후 거래량이 늘고 일본 법인을 설립하게 되면, GMO나 SBPS 같은 현지 대형 PG사로 전환해 수수료 구조를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포트원은 이 전환 과정에서 기존 연동 코드를 수정하지 않고도 PG사를 교체할 수 있는 인프라를 지원합니다.
일본 진출, 결제 인프라가 곧 고객의 '신뢰'입니다
일본 유저는 자신이 평소에 쓰던 결제 수단이 없거나 보안이 취약해 보이면 결제 단계에서 즉시 이탈합니다. 반대로 현지 결제 수단과 최신 보안 표준(3DS 2.0)을 완벽히 갖추는 것만으로도 일본 유저에게 '믿을 수 있는 브랜드'라는 확신을 줄 수 있습니다.
일본 법인이 없어도, 일본 은행 계좌가 없어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온라인 비즈니스가 일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포트원이 가장 안정적이고 빠른 일본 결제 파트너가 되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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