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제 인프라 솔루션 포트원입니다.
해외 진출에 있어서 국내 기업이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갖추고도 예상치 못한 인프라의 벽에 막히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저희는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결제, 세금, 재무 인프라 앞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어떻게 풀어가고 있는지 더 많은 분들께 솔직하게 전달하고 싶었고, 그 파트너로 아웃스탠딩을 선택했습니다.
본 블로그 아티클에서는 인터뷰 중 핵심 내용 일부를 공개해 드립니다.
» 인터뷰 전문이 궁금하신가요?
아웃스탠딩은 어떤 매체인가요?
아웃스탠딩은 IT 업계, 스타트업, 조직 관리 및 운영, 커리어,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트렌드와 지식 콘텐츠를 발행하는 미디어입니다. 구독자 대부분이 관리자와 경영자로 구성되어 있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전달하는데 특화된 매체입니다.

인터뷰에서 인상 깊었던 이야기들
이번 인터뷰에서 포트원 정영주 대표, 홍성용 AE(Account Executive), 한지환 프로덕트 오너(PO)가 나눈 이야기 중 공감이 되는 대목들을 먼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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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용 AE
"아무리 좋은 서비스를 내놓아도 결제 단계에서 현지인에게 익숙한 수단이 없다면 고객은 이탈할 수밖에 없어요."
글로벌 진출의 성패는 의외로 '결제 한 단계'에서 갈릴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네이버페이를 즐겨 쓰는 사람이 결제창에서 네이버페이를 찾지 못하면 잠깐 망설이게 되는 것처럼, 해외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서비스가 좋아도 현지에서 통용되는 결제 수단을 갖추지 못하면, 그 망설임은 곧 이탈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국가마다 파편화된 결제 수단은 단순한 기술 문제가 아니라, 곧바로 매출과 직결되는 비즈니스 문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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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 CEO
"미국은 우편번호가 다르면 결제창에서 실시간으로 보여줘야 할 세금이 달라집니다. 길 하나 건너 옆집인데도요. 이걸 수기로 계산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죠."
한국은 전국 어디서나 부가세 10%, 단순합니다. 하지만 미국은 다릅니다. 주마다 세율이 다르고, 같은 주 안에서도 도시와 카운티에 따라 또 달라집니다. 그 관할 구역만 무려 1만 3,000개 이상입니다. 심지어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우편번호가 다르면 세금도 달라지죠. 이걸 사람이 직접 확인하고 계산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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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환 PO
"결제는 단순히 결제 승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산, 환차, 차지백 대응까지 이어지는 전체 재무 흐름과 연결돼 있어요. OPI 글로벌은 이 전체 과정을 하나의 인프라 안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스템입니다."
결제가 완료되는 순간이 끝이 아닙니다. 그 뒤에는 PG사별로 제각각인 정산 내역을 취합하고, 환율 차이를 확인하고, 차지백에 대응하는 일들이 이어집니다. PG사를 여러 개 쓸수록 이 작업은 배로 늘어나고요. 포트원은 이 모든 재무 흐름을 하나의 인프라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인터뷰 내용이 더 궁금하신가요?
역직구 시장의 성장 배경부터 글로벌 결제 환경의 현실, 복잡한 해외 세금 문제, 파편화된 정산과 재무 관리 이슈, 그리고 포트원이 이를 하나의 인프라로 어떻게 해결하는지—인터뷰 전문에서 모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웃스탠딩 인터뷰를 읽으신 분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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