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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기에서 IPO 도전까지, 피트니스 스타트업 버핏서울의 성장기
국내 결제

코로나 위기에서 IPO 도전까지, 피트니스 스타트업 버핏서울의 성장기

포트원 결제 인프라와 함께한 버핏서울의 8년 기록

2026.06.11

Pat
PatMarketing Specialist
2020년,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실내 운동 시설에 집합 금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전국 피트니스 센터 절반 이상이 폐업을 고려했고, 업계 전체가 흔들렸습니다. 서울 강남·광화문 일대에서 프리미엄 피트니스 브랜드로 성장하던 버핏서울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버핏서울은 국내 피트니스 스타트업 최초로 IPO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생존을 넘어, 피트니스 업계를 대표하는 브랜드가 됐습니다.
버핏서울이 8년의 시간동안 포트원과 함께 성장해온 스토리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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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서울이 포트원과 함께 이룬 성과, 한눈에 보기
✅ 창업 초기부터 결제 인프라 구축 — 빠른 온보딩으로 서비스 초기 결제 안착 ✅ 빌링키 정기결제 도입으로 수익 안정화 — 멤버십 기반 반복 매출 구조 ✅ 코로나 저점 대비 거래액 14배 회복 — 2023년 한 해에만 524% 성장 기록 ✅ 거래건수 전년 대비 3.3배 증가 — 2026년 일평균 651건 ✅ 국내 피트니스 스타트업 최초 IPO 도전 — 누적 투자 200억 원 유치, 서울 16개 직영 거점 운영

고객사 소개

버핏서울(BUTFITSEOUL)은 서울 프라임 빌딩 중심 16개 직영 거점에서 리워드 기반 피트니스 공간 '버핏그라운드'와 커뮤니티 팀 트레이닝 '팀버핏'을 운영하는 피트니스 스타트업입니다. 고강도 그룹 트레이닝 모델을 기반으로, 광화문 SFC·마곡 원그로브·강남 GFC 등 직장인 밀집 지역에 집중 포진해 있습니다. 2025년 11월 시리즈B 100억 원 투자 유치를 포함해 누적 200억 원을 조달했으며, 2024년 직영 기준 연매출 186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서울 마포에 ‘액티브 웰니스 빌딩’을 오픈하며 피트니스 스타트업으로 남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버핏서울
피트니스 스타트업 최초 IPO에 도전하는 '버핏서울' (사진 : 버핏서울)

코로나는 피트니스 업계를 어떻게 흔들었나요?

코로나19는 피트니스 업계에 가장 직접적인 타격을 입혔습니다.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에 따르면, 2020년 국내 스포츠 시설 이용자 수는 전년 대비 40% 이상 감소했습니다. 집합 금지 행정명령이 반복되면서 문을 닫아야 하는 기간이 늘었고, 월 회원권 기반의 수익 모델은 그대로 멈췄습니다.
버핏서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거점을 늘리며 성장하던 흐름이 2020년을 기점으로 꺾였고, 매출은 급격히 줄었습니다. 프리미엄 입지와 직영 중심 운영 구조는 위기 앞에서 오히려 고정비 부담으로 돌아왔습니다.
문제는 단순히 매출이 줄었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헬스장에 가는 행위' 자체에 대한 고객의 인식이 바뀌고 있었습니다. 일회성 등록보다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원하는 방향으로, 피트니스 소비 패턴이 근본적으로 전환되고 있었습니다.

위기 속에서 버핏서울이 선택한 전환점은?

버핏서울의 답은 두 가지 방향의 전환이었습니다. 공간 중심에서 커뮤니티 중심으로, 단건 결제에서 정기 결제 구조로.
첫 번째는 '서비스 모델의 피벗'이었습니다. 기존의 개인 운동 중심 피트니스에서 벗어나, 팀 단위로 함께 운동하는 '팀버핏' 커뮤니티 모델을 강화했습니다. 혼자 다니다 그만두기 쉬운 헬스장이 아니라, 함께하는 루틴을 만드는 공간으로 포지셔닝을 바꿨습니다.
두 번째는 '결제 구조의 개편'입니다. 이 커뮤니티 모델은 자연스럽게 멤버십 기반 정기결제와 맞닿아 있었습니다. 고객이 한 번 결제수단을 등록하면 매달 자동으로 결제되는 빌링키 방식을 중심으로 운영 구조를 재편했습니다. 일회성 등록에 의존하던 매출 구조가, 예측 가능한 반복 매출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 창업 초기부터 포트원을 통해 결제 인프라를 구성해 온 버핏서울은, 이 전환 과정에서 별도의 시스템 재구축 없이 빌링키 정기결제를 안정적으로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전체 거래의 54%가 빌링키 기반 정기결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23년 524% 성장, 그리고 IPO 도전

전환의 결과는 수치로 확인됩니다. 포트원 결제 거래액 기준, 버핏서울은 2023년 한 해 동안 524%의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코로나 저점 대비 현재 거래액은 약 14배 수준으로 회복됐습니다.
멤버십 정기결제가 본격적으로 자리 잡으면서 거래 건수의 변화가 두드러졌습니다. 포트원 기준 연간 거래건수는 2024년 약 1만 4천 건에서 2025년 약 7만 3천 건으로 늘었고, 2026년에는 일평균 651건으로 전년 대비 3.3배 증가했습니다. 매출의 규모만이 아니라, 고객이 꾸준히 결제하는 반복 구조가 안착했다는 의미입니다.
이 성장세를 바탕으로 버핏서울은 2025년 11월 시리즈B 100억 원을 유치하며 누적 투자 20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현재는 국내 피트니스 스타트업 최초의 IPO를 준비 중입니다. 거점은 앞으로 12개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2026년 6월에는 서울 마포에 '버핏 클럽하우스'를 오픈하며 피트니스 업계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지하 2층부터 루프탑까지 건물 전체를 러닝 전·중·후 경험으로 채운 액티브 웰니스 빌딩으로, 기존 피트니스 공간의 개념을 한 단계 확장한 시도입니다.
버핏 클럽하우스
6월 서울 마포에 오픈한 액티브 웰니스 빌딩 '버핏 클럽하우스' (사진 : 버핏서울)

포트원과 함께한 버핏서울의 성장

버핏서울과 포트원의 인연은 2017년 창업 초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PG사를 직접 연동하는 것은 스타트업에게 높은 기술적 장벽이었고, 빠르게 결제 시스템을 붙일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포트원은 버핏서울에게 유일한 선택지였습니다.
이후 8년 동안 버핏서울의 결제 구조는 함께 진화했습니다. PG사 계약 및 온보딩, 간편결제 확대, 본인인증 도입, 그리고 빌링키 기반 정기결제 모델의 안착까지. 사업이 위기를 맞고 다시 성장하는 과정에서, 포트원의 결제 인프라가 함께했습니다.
버핏서울이 IPO를 향해 나아가는 지금, 비즈니스 확장에 필요한 결제 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포트원은 최적의 기술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성장하는 비즈니스에 필요한 결제 인프라가 필요하다면, 포트원 결제 전문가와 지금 상담을 시작해보세요.
포트원 결제 인프라 도입 문의
Pat
Marketing Specialist

온라인 비즈니스의 성장을 돕는 B2B 마케터입니다. 결제부터 정산까지 한 번에, '원 페이먼트 인프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